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REVIEW2011.02.09 14:46


앞선 포스팅에서 말씀 드린 것 처럼 Alfred가 단순히 어플리케이션 런처와 파일찾기 기능만을 수행한다면 기존의 수많은 런처들과 다른점이 없겠죠 :-) 이번에는 알프레드가 가지고 있는 유용하면서도 멋진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웹 서치 (Web Search)

검색을 하기 위해서 브라우저를 열어 검색사이트에 접속해야 하는 수고 없이도 알프레드를 이용해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위키피디아, 아마존, 페이스북, 트위터 등... 을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General > where are you'에서 설정한 국가의 구글, 위키피디아 검색결과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접속 국가를 한국으로 설정하고 알프레드를 이용해 구글 검색을 하는 경우엔, 구글 코리아의 검색결과 화면으로 이동하며, 접속 국가를 일본으로 설정할 경우에는? 구글 재팬의 검색결과를 보여주게 되겠죠? ^^


알프레드를 이용해 웹 서치를 하는 방법은 역시 아주 간단합니다. 알프레드의 검색창에 아래와 같이'google 검색어', 'wiki 검색어'와 같은 형태로 키워드를 입력하고 return 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기본으로 설정한 브라우저가 열리면서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 밖에도 컴퓨터에 존재하지 않는 문장이나 키워드가 알프레드에 입력되면 자동으로 아래와 같이 웹서치를 하겠냐고 제안을 하기도 하네요

웹서치 기능을 실행하기 위한 키워드(명령어)는 'Preferences > Features > Web Searches' 항목의'Keyword'에서 확인 및 변경이 가능합니다.

명령어를 한글로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토종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을 등록하는 방법

미국에서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국내 포털사이트들은 알프레드에 등록이 되어있지 않군요... 아무리 구글의 검색성능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한국인이라면 네이버와 다음 정도는 기본으로 등록을 시켜 두면 편리하겠죠? 


1. 'Preferences > Custom Searches' 에서 하단의 '+' 버튼을 클릭합니다.

2. 등록하고자 하는 검색사이트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각 항목에 넣어야 하는 내용들은 하단의 설명을 참고하세요
1. Search URL - 추가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search url을 입력합니다.
네이버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query}
(간혹 위 URL로 적용이 안되는 분들께서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where=nexearch&query={query} URL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시로가네'님 도움 감사합니다! 
다음 :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q={query}
네이트 : http://search.nate.com/search/all.html?nq=&s=&sc=&afc=&j=&thr=sbma&q={query} 
2. Display text - 3번에서 입력하는 키워드(명령어)가 수행할 작업을 설명합니다. (ex : Search NAVER for)
3. Keyword - 알프레드에서 검색을 실행시킬 명령어(키워드)를 입력합니다.
4. Test - 입력한 정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테스트합니다.
5. Add - 모든 정보가 올바르게 입력되었으면 클릭합니다.

'Search URL'의 경우 해당 사이트의 메인페이지로 연결되는 도메인 (ex: http://naver.com) 을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검색이 진행되는 URL을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론 조금만 노력하면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만 금번 포스팅에서는 생략하도록 하죠 ^^;

명령어(키워드) 추가가 완료 되었으면 기존과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시스템 컨트롤 (System commands)

시스템 컨트롤이라고 거창하게 제목을 달았지만 스크린세이버, 휴지통보기/비우기, 로그아웃, 컴퓨터 끄기 등을 실행하며 해당 키워드는 'Preferences > System Commands'에서 확인 및 변경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동일하게 알프레드 검색창에 해당 명령어를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계산기 기능 (Calculator)

계산기의 경우 별도의 설정 없이도 원하는 식을 입력하면 됩니다.




사전 및 맞춤법 확인 (Spelling)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용빈도가 높지 않은 기능들입니다. 하지만 알프레드에서는 지원을 하고 있네요! 'Preferences > Spelling'에서 키워드를 확인 및 변경 하시면 됩니다. 

'읍', '습' 교정 정도는 해주는군요? :-)

사실 Mac의 사전은 잘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어느정도의 정확성을 보여줄지 장담은 못 드리겠네요 ㅠㅠ 이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활용 팁 좀 주세요~~~




지금까지 2개의 포스팅에 걸쳐서 알프레도의 전반적인 기능들과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마도 QuickSilver 와 Alfred를 비교하는 분들이 많으실 듯 한데요 분명히 QuickSilver는 plug in을 통한 엄청난 기능확장이 가능한 좋은 어플리케이션임에는 분명합니다만 한글 미지원과 이렇다 할 사용방법 또한 쉽게 찾아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QuickSilver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Alfred가 충분한 대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Mac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 Alfred를 통해 런처의 매력에 빠져들게 됐으면 좋겠네요 :-)




알프레드 관련 포스팅 - 1. 알프레드의 기본설정 및 사용방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RnSoul

  1. 시로가네

    잘보았습니다 근데 저기 네이버랑 다음은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군용....

    그래서 네이버나 다음 오픈API로 할려고 해도 쿼리부분이 다른 코드로 바뀌게 되있는데 java.net.URLEncoder이걸로 바꾸는듯한데 아무리해도 안먹히는군요......

    2011.04.05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시로가네님

      이상하네요 저는 현재까지도 정상적으로 네이버, 다음등록이 잘 되고 있는데 말이죠... 어떻게 해결법을 알려드릴 방법이 없네요 ㅠㅠ

      2011.04.05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2. 엥 잘되신다고요?? 으잉... 저도 안되고 다른데도 안된다고 하던디....

    암튼 해결책... 찾았습니다 역시 구글신....


    네이버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where=nexearch&query={query}
    다음 :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q={query}
    네이트: http://search.nate.com/search/all.html?nq=&s=&sc=&afc=&j=&thr=sbma&q={query}


    수정부탁드려욤

    2011.04.05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본문에 적어둔 URL로 잘 사용되고 있거든요 ㅠㅠ 시로가네님이 적어주신 URL이랑 차이점이 ie=utf8 부분이 추가 된 것인데... 여튼 시로가네님이 적어주신 URL도 잘 적용이 되니 본문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__)

      2011.04.06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3. 올ㅋ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덕분에 유용한거 얻어가네요 ㅋ
    근데 저기 스펠링에 한국어 목록이 없는데 어쩌죠?
    제가 버전이 낮은건가요? 버전확인은 또 어디서 하죠??

    2011.05.26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REVIEW2011.02.09 14:45



대부분의 Mac사용자들은 어플리케이션의 빠른 실행과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파일을 찾기 위해서 별도의 런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Mac 용 어플리케이션 런처의 최강자라 불리우는(?) QuickSilver 덕분에 다른 어플리케이션 런처는 사용해볼 생각조차 하지 않던 저에게 언제부터 인지 맥 앱스토어의 무료 어플리케이션 상위에 랭크되어 있던 독특한 모양의 아이콘을 한 Alfred가 계속 눈에 띄더군요. 

어플리케이션의 리뷰와 평점 역시 높았지만 Alfred를 설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예전 개그콘서트에 등장했던 캐릭터와 비슷한 이름 때문이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QuickSilver? 비켜!

비록 맥 앱스토어와 함께 엮어서 말씀 드렸지만 알프레드는 맥 앱스토어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맥 관련 카페나 포럼에서는 좋은 성능을 보이면서도 '한글 지원'이라는 장점을 가진 어플리케이션 런처로 회자 되고 있었죠.

"QuickSilver + Spotlight 조합이 최고!" 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사용했던 알프레드는 정말 대단한 물건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느낀 데에는 퀵실버의 다양한 PLUG IN을 100%활용하지 못한 이유가 가장 크겠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Alfred는 저와 같은 Mac 초보 유저들도 다양한 기능들을 애쓰지 않아도 아주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알프레드' 라는 있어(?)보이는 이름과는 달리 아이콘은 셜록홈즈처럼 다 찾아주겠다~ 라고 말하고 있는듯한 모자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Mac을 사용해 오셨던 분들께서는 알프레드는 예전에 서비스 됐던 어플리케이션 '셜록'의 업그레이드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알프레드의 다운로드는 개발사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지만, 맥 앱스토어를 통해서 아주 쉽게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 Alfred 다운로드 : 맥 앱스토어 링크 (홍콩 : 미국 : 한국) 
- 개발사 홈페이지 (http://alfredapp.com : 새창) 
- 맥 앱스토어 사용방법 보(새창) 



Alfred의 기본설정

서두가 조금 길었습니다만 이제부터 알프레드를 사용하기 전에 확인해야 하는 기본적인 설정에 대해서 몇 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단 메뉴바 > 모자아이콘 > Preferences...' 를 클릭합니다.

General, Features, Appearance, Usage, Experimental, Powerpack, About 등 많은 메뉴로 이루어진 설정창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항목은 General Features 입니다.


1. General
General 탭에서는 alfred를 실행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한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1-1. Results - 별도 키조합을 사용해 알프레드가 특정작업을 수행하도록 합니다.
1-2. Startup - Mac 부팅 시, 자동으로 Alfred가 실행됩니다.
1-3. Alfred hotkey - 알프레드를 실행할 키 커맨드를 설정합니다.
1-3. Alfred hotkey - (기본적으로 'Opt + Space'로 설정 되어 있습니다.) 
1-4. Where are you - 접속국가를 설정합니다.
1-5. Shutdown - 알프레드를 종료합니다.


1-4 Where are you 에서 접속 국가를 설정하는 이유는 Alfred를 이용한 웹 서치 기능과 연관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ttp://teamjyblog.tistory.com/73(새창)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2. Features
Features 탭에서는 alfred가 보여주는 검색결과와 관련된 내용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2-1. Show - Alfred의 문서 검색결과에 대상이 될 파일형태를 선택합니다.
2-1. Show - (체크되어있지 않은 형태의 파일은 Alfred가 찾아내지 못합니다.) 
2-2. Unintelligent - 체크 시, 컴퓨터 내의 모든 파일을 대상으로 검색을 진행합니다.
2-3. Search Scope - 해당 경로를 대상으로 검색을 진행합니다. '+/-' 버튼으로 추가, 삭제가 가능합니다.
2-3. Search Scope - (home 폴더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2-2 Uninelligent에 체크할 경우, 컴퓨터 내의 모든 파일을 대상으로 검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검색의 속도와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하니 가능한 체크를 해제해 두는 편이 좋겠네요




Alfred의 기본적인 사용

알프레드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 설정을 완료 했으니 alfred의 '어플리케이션 런처와 파일찾기'를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alfred 검색창을 실행합니다. (Opt + Space)
앞서 설명드린 'General > 1-3' 영역에서 키커맨드를 변경하신 분들께서는 해당 커맨드를 누르시면 됩니다.


2. 실행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문서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파이어폭스 실행을 위해 'F'를 입력했더니 이름에 'F'를 포함하고 있는 모든 어플리케이션들이 검색결과에 나타납니다.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클릭하거나 키보드의 커서를 옮겨 'return'을 누르면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됩니다.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글을 입력해도 만족할 만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군요

파일찾기 기능에 있어서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alfred가 이미지나 텍스트 파일 등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앞서 설명드린 'Features > Show' 설정을 꼭 확인하세요





조금 더 편리한 파일&어플리케이션 검색

어플리케이션이나 문서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검색을 통해서 얼마든지 확인이 가능하지만 정확한 파일명이나 어플리케이션의 철자가 애매하게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땐 Alfred의 'Preferences > Applications > Fuzzy'를 활성화 하면 됩니다.

Fuzzy 기능을 예로 들자면, 파이어폭스를 실행하고자 할 때 굳이 Firefox를 순서대로 입력하지 않고, FF 와 같은 형태로 대략적인 문자를 입력해도 원하는 결과 값을 보여주게 됩니다.

pixelmator를 실행하기 위해 px를 입력해 보았습니다. 굳이 px가 아니더라도 pm이나 pt를 입력해도 되겠네요.
Fuzzy 기능은 QuickSilver에서는 기본으로 지원했지만 Alfred에서도 만나게 되니 새로운 기분이군요!



지금까지 어플리케이션 런처로써 알프레드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기능을 살펴봤습니다. 하지만 알프레드의 기능이 단지 이것 뿐이라면 퀵실버를 대체할 만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죠? 이어지는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 더 효과적인 알프레드의 기능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RnSoul

REVIEW2011.01.31 16:42



2010년 4월 새로운 맥북프로의 출시부터 10월의 맥북에어에 이르기까지 정신없이 몰아치는 지름신을 물리치기 위한 특단의 조치!


작년 맥북프로를 힘들게 구입한지 3주만에 새로운 맥북프로가 출시 된 난감한 상황을 겪어버린 저로써는 연달아 터지는 맥북에어의 지름신을 이겨내기가 매우 힘들었지만... 넉넉치 않은 지갑사정을 고려해 램 업그레이드라는 참으로 소박한 꿈을 이루어 보았습니다.

약 일 주일간 어떤 종류의 램을 장착해야 하는지... 가격대는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살펴보다가 'DDR3 2G PC3-10600' 램이 제 맥북프로와 호환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테크노X트로 향했죠

사실 4GB 램도 있지만 '2010년 4월 이전에 출시된 맥북프로 13인치에서는 램 8기가를 인식하지 못한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맥북프로에 4G 이상의 램은 조금 사치(?)라며 제 자신을 합리화 시켰습니다. (총알이 부족하다는 걸 이렇게 돌려 말하기도 참 힘드네요. ㅠㅠ) 


참고로 온라인에서 삼성의 DDR3 2G PC3-10600 제품은 배송료 포함, 평균 25,000원 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위 제품이 최저가 제품인데 배송료 4,000원에 오직 1개씩 밖에 주문이 되지 않습니다. -_-;) 


맥북프로의 램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맥북프로 / 교체용 램 / 드라이버 이렇게 세 가지의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
또한 맥북프로는 2개의 램을 동시에 장착할 수 있으니, 2개를 한번에 교체해주시면 됩니다. 물론 1GB + 2GB 이런식으로 1개만 교체해도 무방합니다.

램 교체는 맥북프로 하판 뒷면에 물려있는 나사를 풀러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만, 이 나사의 크기가 상당히 작기 때문에 직경 2mm이하의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4mm 일자 드라이버가 상당히 작업하기 수월하더군요

먼저 대한민국 장인의 손길로 하나~ 하나~ 총 10개 나사를 풀어줍니다. 장인은 조립 후에도 나사가 모자라거나 남기는 법이 없기로 유명하죠

하판을 분해할 때 아래 이미지에 표시한 3곳의 나사는 길이가 다르다는 점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나사를 모두 푼 뒤에는 하판을 살짝 들어 올리면 간단하게 분리가 됩니다. 드디어 맥북프로의 내부를 직접 보게 되는군요!

맥북프로의 내부 모습입니다. 웹에 올라와 있는 이미지는 자주 봤지만 이렇게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니 깔끔하게 잘 정리된 모습에 묘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좌측 상단에서 부터 CD디스크, 메인보드, RAM 슬롯, 배터리, HDD등이 보이지만 오늘 확인해야 할 곳은 빨간 박스로 표시해 둔 램 슬롯 입니다.

참고로 애플에서는 소비자들이 직접 HDDRAM을 교체하는 부분까지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를 비롯한 다른 부품을 분해하거나 교체한다면 공식적으로는 애플의 A/S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은 꼭 알아두세요.

장착되어있는 램 해체를 위해서 아래 체크 되어있는 부분을 양쪽으로 밀어줍니다.

튀어나온 램을 잡고 쏙~ 뽑아주면 장착이 해제 됩니다. 램 장착/해제는 대부분의 랩탑이 동일한 것 같군요... 이쯤 되니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제 손이 너무 뻘쭘해 집니다 ^^;;

두 번째 램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빼내면 되겠죠?
(한 손으로 양쪽을 밀면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자니 덜덜 떨리는 손을 주체 못하겠더군요 ㅜ,.ㅜ) 

이제 새로운 친구들에게 눈을 돌려 보도록 하죠. 사진 예쁘게 찍어주려고 몸을 두 바퀴 반 꼰 상태에서 찍었습니다.
별거 아니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당분간 지름신을 물리쳐줄 녀석들 입니다. 물론 당. 분. 간 입니다.

램이 제거된 슬롯의 안쪽을 살펴보면 각기 다른 길이의 핀 모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랫쪽 슬롯에 먼저 램을 끼워 넣어야겠죠? :-)

핀을 잘 맞춰 끼워넣고 램의 윗부분을 살짝 누르면 '딸깍'소리가 나면서 램이 장착 됩니다.

위쪽에 있는 슬롯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램을 끼워 주면 됩니다. 장착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램에 과도한 힘을 주면 제품이 손상될 수 있으니 우는 아이 달래듯이 살살 다뤄줘야 합니다.


이것으로 맥북프로의 램 추가/제거가 모두 완료 되었습니다. '조립은 해체의 역순' 이라는 아주 좋은 명언이 있더군요 ^^; 

조립 시에는 포스팅 초반에 말씀 드렸던 길이가 다른 3개의 나사의 위치에 유의하시고, 나사들을 너무 쎄게 조일 경우에는 하판이 찌그러지거나 나사의 머리가 뭉개질 수 있기 때문에 하판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적당히 조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새롭게 장착한 램이 정상적으로 인식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맥을 부팅 한 뒤에 '사과마크 > 이 매킨도시에 관하여...'를 클릭 합니다.

메모리 영역이 2GB 1066 MHz DDR3에서 4GB 1333 MHz DDR3로 변경 되었군요!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램 설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아마도 맥이 부팅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개의 램 중에 하나만 인식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런 경우에는 램이 헐겁게 끼워져 있지는 않은지, 핀에 맞게 잘 장착이 되어 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맥북프로의 램 추가/제거는 너무 간단한 작업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진행 가능하실 듯 합니다.




램 업그레이드의 효과는 왜 아직까지 안하고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만족 스럽군요! 

2010년 4월 이후에 맥북프로를 구입하신 분들께서는 대부분 4GB 램을 장착하고 계실듯 합니다만... 이 기회에 8GB로 업그레이드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2010년 4월 이후 출시 된 맥북프로는 8GB 램을 정상적으로 인식한다고 하네요)



또 다시 지름신이 슬금슬금 나타나면... 그때는 HDD를 SSD로 교체해볼까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하.하.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RnSoul

  1. 제가 지금 쓰고있는 맥북이 램 4GB인데, 8GB까지 가능하다면 한본 장착해볼만 하네요^^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2011.02.01 0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출시시기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듯 하니 2010년 4월 이후에 출시된 모델인지 꼭 확인해보세요 ^^

      2011.02.0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오오 애플 제품은 개인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줄 알고 있었는데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집에 있는 맥북 에어가 2GB메모리에 64GB하드라서 조금 불편했는데 이참에 하드는 그렇다쳐도 램을 업글해보고 싶군요 ㅋㅋㅋ

    2011.02.26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DMC님!!

      제가 알아본 바로는 맥북에어는 메인보드에 램이 부착이 되어있는 온보드 형태라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는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한 걸로 알고있으니 꼭 먼저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어요!

      2011.02.28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3. 러티

    2011형 뉴 맥북프로 15인치 기본옵션을 쓰고있는데요 램 4기가가 슬 답답한거같아서.... 8로 업글을하려고합니다. 어디서샀는지 링크좀 주실수잇나요

    2011.07.30 0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REVIEW2011.01.07 14:10


<이미지 출처 : 애플 컴퓨터 코리아>


국내 시간으로 1월 6일 오후 11시 경, 2011년 애플의 첫번째 새로운 서비스인 맥 앱 스토어가 드디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Back To The Mac 이벤트에서 처음 선보였던 맥 앱 스토어 (Mac App Store)는 오직 Mac용(컴퓨터) 어플리케이션만을 취급하는 스토어로써, 현재의 iTunes Store와 App Store처럼 유통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여부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App Store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애플의 개발툴을 익힌 개발자들을 활용하여 윈도우 진영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열세였던 응용프로그램의 양적 성장을 꾀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간단하게 사용해본 소감은 개발자와 소비자 그리고 애플까지 모두가 만족스러운 또 하나의 비지니스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선 일일이 타겟 소비자를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 수 있고 판로를 개척해주며, 소비자 역시 자신에게 맞는 소프트웨어를 찾아 여기저기 찾아 헤매는 노력을 덜해도 된다는 점과 기존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응용프로그램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개발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애플은 자릿세로 이익을 얻구요.

금번 포스트에서는 맥 앱 스토어의 설치 과정과 간단한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데, 어디서 다운 받으라는 거야?

Mac App Store는 Mac용 어플리케이션만을 다루기 때문인지 애플 홈페이지에서는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경로가 없습니다. 오직 Mac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만 설치가 가능하죠.


1. '상단 메뉴바 > 사과로고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클릭 합니다.


2.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업데이트가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 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창의 '세부사항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Mac OS X 10.6.6 버전의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Mac App Store가 설치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우측 하단의 '항목 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3. 파일 다운로드와 설치가 완료 되면 Mac을 재부팅합니다.
접속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다운로드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역시 설치 과정이 상당히 간단하군요.

4. Mac App Store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재부팅을 하고나면 Dock에 App Store의 아이콘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포스팅 초기에 설치 과정을 설명 드린다고 했지만 상당히 싱거운 내용이 되었네요. 자 이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App Store 아이콘을 클릭해 볼까요? :-)




맥 앱 스토어 (Mac App Store)와의 첫 만남

맥 앱 스토어는 마치 아이튠즈 스토어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첫 눈에 들어온 앵그리버드의 아이콘은 더욱 그런 느낌이 들게 했죠 ^^;

맥 앱 스토어를 최초로 실행할 때에는 아이튠즈 스토어의 로그인 정보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는 맥 앱 스토어에 로그인이 되어있는 상태도 아니고 제 Mac의 사용자 국가와 언어는 대한민국임에도 불구하고 홍콩 맥 앱 스토어로 바로 접속이 되어 있었는데요 그 이유가 현재 제가 홍콩 아이튠즈 스토어에 로그인 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예측해 봅니다.

국가의 변경은 아이튠즈 스토어와 동일합니다. 페이지 하단에 위치한 현재 접속 국가의 아이콘을 클릭한 뒤 이동하는 페이지에서 변경하고자 하는 국가의 스토어를 선택하면 됩니다.


한국 맥 앱 스토어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첫 화면에서 앵그리버드의 아이콘이 없는걸 보니 역시나 게임 카테고리는 빠져 있는 모양이군요

페이지 상단엔 추천/ 인기 차트/ 카테고리/ 구매내역/ 업데이트의 메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천 - 맥 앱 스토어의 메인 페이지
인기 차트 - 유료, 무료, 최고매출을 올린 어플리케이션들의 순위를 보여줍니다.
카테고리 - 어플리케이션을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확인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구매내역 - 구입한 어플리케이션 목록을 보여줍니다.
업데이트 - 맥 앱 스토어를 통해 구입한 어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를 확인,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보다 편할 수는 없다! 손 쉬운 다운로드와 설치
그럼 본격적으로 맥 앱 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설치해보도록 하죠. 


1. 다운 받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클릭합니다.
저는 무료 인기 항목에 있는 에버노트를 선택했습니다 :-)


2. 상세 정보 페이지 우측 상단의 무료(free) 버튼을 클릭합니다.
역시 상세 페이지의 구성과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방식 역시 기존의 아이튠즈 스토어와 유사합니다. 우측상단에 위치한 무료(Free) 버튼을 클릭하면 다운로드가 시작 되죠.

3. 아이튠즈 스토어의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아이튠즈 스토어의 계정이 있어야지만 맥 앱 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아이튠즈 스토어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셔서 계정생성을 먼저 진행하세요


4. 계정의 결제 정보를 확인합니다.
맥 앱 스토어에 처음 로그인하는 계정인 경우, 해당 계정의 결제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변경사항이 없다면 카드의 보안 코드를 재입력한 후에 하단의 '완료'버튼을 클릭합니다.


5. 변경된 서비스 약관과 개인정보 취급 방침 동의를 진행합니다.
이제 모두 끝났나 싶었더니 아직 하나 더 남아 있군요 ^^; 변경된 서비스 약관과 개인정보 취급 방침에 대한 동의를 진행합니다. 꼼꼼히 읽어봐야 하는 내용들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게 되죠... 하단의 체크박스와 '동의' 버튼을 클릭합니다.


6.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Mac에 설치됩니다.
다운로드가 진행될 때 DOCK에 진행 과정이 표시되지만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바람에 스크린 샷을 찍지 못했네요... 그만큼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7. 구입이 완료된 어플리케이션은 맥 앱 스토어의 '구매내역' 메뉴에 추가 되어 있습니다.
헌데 제가 어플리케이션을 구입하고 설치한 날짜는 1월 7일 인데 1월 6일로 표시 되는군요... 아직 국내 시간을 반영하지는 못하는 듯 하네요




지금까지 맥 앱 스토어 (Mac App Store)의 설치과정과 이용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 보았습니다. 
사실 기존의 아이튜즈 스토어나 앱 스토어와 상당히 많은 부분이 비슷하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별도의 리뷰나 도움말이 없어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실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직까지 많은 양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업로드 되어 있지는 않지만 미국/홍콩은 물론이거니와 한국 맥 앱 스토어에도 벌써 부터 많은 양의 어플리케이션 리뷰들이 올라와 있는 걸 보면 맥 앱 스토어의 성공을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아이폰을 처음 접했던 순간처럼 당분간은 맥 앱 스토어에서 이런 저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재미에 빠져 지내게 될 것 같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RnSoul

  1. realsmart

    아직 초기라 그런지 윈도우에서 당연히 공짜라고 생각하던 어플들이
    유로로 팔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스토어를 통하지 않으면 공짜로 구할 수 있는
    몇몇 것들도 그렇고.. 뭐 일단 하루도 안지났으니 지켜봐야할듯.

    2011.01.07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맥 앱스토어에서는 정품 어플리케이션만을 취급 하다보니 말씀하신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사항들인 듯 합니다. 해킹을하지 않은 아이폰에서는 유료어플리케이션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는데요...

      아마 맥 앱스토어에서 취급하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은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꽁짜로 이용 가능한 것들이겠지만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슬픈일이죠.

      2011.01.10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하아 맥북하나 덜컥 사버리고 싶네요 ^^

    2011.01.27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맥북에어 하나 지르고 싶지만...
      램 업그레이드로 만족하려고 애써 참고 있답니다 ㅠㅠ

      2011.01.28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런걸 MS가 먼저 햇다면 어땠을까?
    그리고 그런 컨텐츠를 바탕으로 모바일 전략을 수행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

    정말 MS는 스트브 발머가 물너나야 할지.. ㅎㅎ;;
    왜? 맥처럼 이런 멋진 비전을 제시 못하는 것인지..

    2011.02.11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약 윈도우에 맥 앱스토어가 생겼더라면 안드로이드의 앱스토어와 비슷한 우려가 발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많은 유저들이(적어도 국내에서는) '윈도우 소프트웨어 = 무료' 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상황인데다가 수 없이 많은 변형에서 오는 '해킹'때문에 과연 앱스토어를 통해서 정품을 구입하려는 수요가 어느 정도나 될지도 의문스럽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MS 앱 스토어는 그저그런 프리웨어의 장이 되어 버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치네요 ^^; (아.. 생각해보니 MS의 막강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프리웨어를 먼저 경험하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낄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MS도 모바일용 win7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었는데... 발표 이후에 이렇다 할 추가적인 액션이 없는것도 좀 아쉬운 점이긴 하네요 어설프군님 말씀 처럼 발머가 물러나야 하는 걸까요? ㅎㅎ

      2011.02.14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4. 요즘 블로깅을 잘 못하시나봐요?
    거의 글이 안올라와서요.

    무슨일 있으신건 아니시죠? ㅎㅎ

    전 RnSoul님의 멋진고 재미있는 글 보고 싶답니다. ㅎ

    2011.02.23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이렇다 할 떡밥이 많지 않다보니.. ^^; (잡스 신변관련 이슈나 아이폰5 관련 루머들은 별로 다루고 싶지 않더라고요)

      더군다나 어설프군님처럼 칼럼형태의 글을 쓸만한 실력도 안돼서 ㅠㅠ
      사실 쓰는 도중에 멈춰서 공개 못하고 있는 포스팅도 많고요 ㅠㅠ 어설프군님 말씀을 들으니 분발해야겠군요! ^^

      2011.02.23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 칼럼요? 이거 절 너무 과대 평가하신 겁니다.
      제가 쓴글도 오류도 많고 부족함이 많아요.

      그나마 최근엔 줄기가 잡히는듯 하긴 해요.
      근데 1~2년 전글을 보시면 답답하실 거예요.

      결론은 쓰다보니 조금 가다듬어진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RnSoul님 글 좋아요. 계속 쓰시다보면 조금씩 RnSoul님 스타일이 나오지 않을까요?

      꼭 분발해주세요. ㅎㅎ

      2011.02.23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포스팅 열심히 작성할께요 ^^

      2011.02.24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티스토리 툴바